우리들이 철학없이 살 수 없는 것은 그 안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의미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. -막심 고리끼 종교가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, 과학이 없는 종교는 맹인이다. -아인슈타인 왕자(王者)의 마음은 하늘과 땅이 널리 만물을 화육하는 것과 같이 한 털의 사심도 없어야 한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tolerate : 용납하다, 받아들이다, 참다오늘의 영단어 - vociferous : 시끄러운, 큰소리로 외치는, 소란한끈떨어진 뒤웅박 ,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.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 있듯이, 공포심이 때로는 생명을 지켜줄 때도 있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98 프랑스월드컵 당시 네덜란드 감독으로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난 늘 결승전까지 대비해 놓고 있다. -거스 히딩크 정치가 유혈없는 전쟁인 반면에 전쟁은 유혈있는 정치이다. -모택동 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